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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콘서트를 보고나서...
작성자전체 천효정 등록일 2013-10-15 조회수 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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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인상이 깊었던 가수였는데 얼마전 '나는 가수다'를 보면서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런데 군포에서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마음에 예매를 했다.
공연 날, 나는 한영애의 노래를 듣고, 정말 놀라움 그 자체였다.
처음엔 재즈풍으로 시작하는가 싶더니, 블루스, 락...정말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었다.
특히, 레이디가가의 'born this way'까지 부르는 그녀의 모습은 조금도 어색하지 않았다.
어느곡 하나 지루함이 없이 20년전 젊음의 열정으로 나를 되돌아 가게 만들어 주었다.
앞으로 군포에서 더 다양한 가수의 콘서트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가슴이 벅차오르고 여운이 남는 공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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