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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보고나서
작성자전체 홍성인 등록일 2013-10-28 조회수 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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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곡의 재발견이라는 부제로 시작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보고 왔습니다.


첫 곡으로 연주된 창작곡은

듣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의 깊게 들어보니

곡이 재미도 있고

곡의 변화가 있어 좋았습니다.


잊혀져 가는 우리 가곡들 그리고

한국의 원로 성악가들

엄정행, 장유상, 박정원, 유미숙 이 출연하여 더욱 의미가 있던 시간인것 같습니다.


11월 7일에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있을 공연

클래식으로 떠나는 유럽여행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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