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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과함께가을여행을 보고서...
작성자전체 윤미아 등록일 2003-10-18 조회수 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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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고교 친구들과 정말 가을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군포시민회관을 찾았다... 산본8단지에서 작년까지 5년여를 살며 군포시민회관이 개관된 이후로 영화며,발레공연등 문화 행사를 접하며 비록 작년에 이곳 용인 수지로 이사를 왔지만 회사가
안양에 있는 관계로 출퇴근하며 군포시민회관을 다니며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하고 일찍 부터 예매를 하고 기다려 왔는데...
유영재씨의 훌륭한 사회에 즐거운 마음으로 한껏 음악에 취해서
있었는데 송창식씨가 나와서 나름대로 역시나(?) 하며 흥을 돋궈
나가다 3곡을 불렀을까? 느닷없이 다음곡이 마지막이라고 하더니
그냥 인사도 없이 뛰어 나가는 송창식씨를 어찌 이해해줘야 할찌
내가보기에는 나름대로 시간을 내셔서 오신 나이 지긋하신
분들부터 귀한시간인데...
30,000원 정도의 고객이라서 인지...
아님 경기도 하고도 군포시민회관이라는 지역의 무시인지...
음악을 듣는 중에도 반주 녹음 음악이 너무 울려 가사 전달도 제대로 안되고 그래도 즐거운 추억의 시간으로 기억하려 했는데..
이제는 군포시민회관인지(예술회관으로되는지)정말 실망스러운 시간으로 기억 될듯 싶군요..
그동안의 좋은 이미지가 일순간에 무너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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