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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장녹수전]을 본 후 글 납깁니다
작성자전체 김미영 등록일 2021-08-21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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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위험한 신데렐라 장녹수! 기예로 풍류를 즐긴 노비 출신의 장녹수! 풍류를 사랑한 연산군과 함께 한바탕 멋지게 노는 그녀의 몸짓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우리 가락에 맞춰 우리 무용을 현대춤과 섞어 신명이 더 났던 아주 품격 높은 공연이었습니다..특히 보는 시간 내내 우리나라의 무용은 아름다운 선으로 시작하여 우아한 선으로 끝남을 실감할 수 있었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고퀄리티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에게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보는 첫공연이라 더 의미있고 귀한 공연이었구요. 코로나로 아주 오랜만에 공연 관람한건데 너무 좋았습니다.좋은 공연 기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관람일시 :2021.8.20.(금)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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